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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즐겁게 열정을 쏟을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고 말합니다.

경쟁력 있는 기술과 직원을 위한 가치

디오에프연구소는 자체 기술력으로 3D덴탈 스캐너와 덴탈 밀링 머신을 개발하는 CAD/CAM 토탈 솔루션 기업입니다.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디오에프연구소는 카메라가 움직이는 스캐너로 업계에 새바람을 일으키며 등장해 현재까지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수한 정밀도를 자랑하는 모델 스캐너 FREEDOM X5, 원스텝 밀링이 가능한 올인원 밀링머신 CRAFT 5X, 환자의 얼굴을 3D로 재현하는 페이스 스캐너 FEEDOM F 등 혁신적인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디오에프연구소는 3D 스캔 분야의 핵심 기술 특허 12건을 등록했습니다. 이 기술을 바탕으로 가공기, 치과 플랫폼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전 세계 고객에게 덴탈 CAD/CAM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매년 많은 예산을 R&D에 투자하여 신제품 개발 등 끊임없는 혁신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전세계 덴탈 시장을 주도하는 최상급 기업답게 기업 문화 및 근무환경에 대한 혁신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수평적으로 일하는 문화와 워라밸을 지속해서 추구하며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3년 연속 고용노동부의 청년친화 강소 기업에 선정됐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1년 하반기 우수 기업 연구소로 선정되기도 했죠. 디오에프연구소의 창립부터 13년간 성장을 지켜본 박소정 팀장은 회사가 청년들이 즐겁게 열정을 쏟을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고 말합니다.

“우리 회사는 자기 주도적인 마인드로 스스로 발전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직원을 지향합니다. 자율적인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업무에 몰입하고 그 몰입을 통하여 자신의 성장뿐만 아니라 회사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믿음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일과 삶을 조화시켜 좋은 에너지를 얻으며 지속할 수 있는 삶의 구조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데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회사와 직원은 서로 협력적인 관계

덕분에 디오에프연구소에는 다양한 복지와 혁신 제도들이 존재합니다. 일과 가정을 안정적으로 양립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각종 경조사 지원을 기본으로 주택자금, 학자금, 의료비, 재해보조금 등의 지원제도를 제공합니다. 생일을 맞이한 직원에겐 특별휴가와 함께 호텔 식사권을 선물하고 창립기념일에는 소정의 상품권을 증정합니다.

“평균 결혼 연령이 점차 높아지고 있지만, 사회적 분위기와 다르게 디오에프연구소에는 결혼한 직원들이 많은 편인데, 이러한 제도적인 뒷받침이 도움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직원이 100% 정규직일 뿐만 아니라 오랜 기간 성실히 근무한 직원을 위해 5년 주기로 리프레쉬 휴가와 포상금을 지급해 재충전을 통해 사기를 증진하고 있습니다.”

디오에프연구소는 또 연차 사용이 매우 자유로운 편입니다. 휴가원 제출기한이 없고 휴가원에 사유를 기재하지 않아도 결재가 완료됩니다. 누적된 피로를 해소하기 위해 휴가를 떠나는 경우는 물론 사유를 공개하기 애매한 경우까지 눈치 보는 일 없이 휴가를 사용할 수 있어 매년 연차 사용률이 99% 이상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결혼하는 직원들을 위해 디오에프연구소만의 특별한 복지를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결혼 직전 코로나로 인해 자가격리 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결혼식 전 2주간 재택근무를 시행한 것입니다.

“타사의 복지를 따라가기보다는 우리에게 맞는 방식으로 유연하게 직원들의 니즈를 받아들일 수 있는 회사 분위기를 조성해왔습니다. 직원 스스로 책임감을 갖는 자율적인 문화를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유연 근무제 형태로 발전하였습니다. 연구 몰입을 위한 탄력 근로제, 원거리로 출퇴근하시는 분을 위한 시차 출퇴근제, 사업장 밖에서 근무하는 직군을 위한 간주 근로시간제, 육아를 위해 근로 시간을 단축하는 등 자율적인 근무 형태로 업무의 집중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사내 맞벌이 부부의 경우 서로 유연근무제를 통해 등원과 하원을 분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매년 자체적으로 팀별 목표를 설정하고 성과와 매출액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업적을 창출하는 인재에게 스톡옵션을 부여하는 등 모든 직원이 회사의 성장을 위해 동기 부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런 덕분에 디오에프연구소의 46명 직원 중 청년 재직자는 32명이나 됩니다. 5년 이상 회사에 몸담은 직원도 13명으로 전체 직원의 30%에 육박합니다.

“디오에프연구소는 협력적 노사관계를 위하여 노사협의회를 구축하고 노조 활동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이익 극대화 경향과 근로자 이익 추구 경향이 충돌할 때 근로자는 노조를 통해 의견을 적극적으로 회사에 전달하고 회사는 노조의 의견을 경청하며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는 상호 협력적인 관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평적으로 일하는 문화와 워라밸을 지속해서 추구하며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3년 연속 고용노동부의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됐습니다.

건강한 워라밸이 만드는 건강한 회사

여기서 멈추지 않고 디오에프연구소는 직원의 숨은 역량을 끌어올려 창의성, 집중력을 바탕으로 일할 수 있게 일·생활 균형 지원을 위한 혁신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입니다. 근로자 개인이 곧 디오에프연구소라는 의식을 바탕으로 회사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만드는 디오에프연구소만의 방식입니다.

“가족 친화 인증기업, 인재 육성형 중소기업 등 다양한 인증을 통해 직원들을 위한 제도들이 마련되어 있지만 중요한 것은 그런 제도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분위기라고 생각합니다. 디오에프연구소는 직원들이 본인에게 필요한 제도를 찾아서 잘 활용하고, 제도적으로 마련되어 있지 않더라도 본인에게 필요한 부분을 회사에 요청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매주 전체 미팅을 통해 회사의 가치와 목표에 대해 함께 되새기며 연구성과, 영업성과, 경영성과 등 기타 사내의 여러 사항에 대해 소통하며 벽 없는 조직이 되고자 항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디오에프연구소 직원 모두가 수평적인 기업문화와 건강한 워라밸을 누리며 내일을 이끌 수 있다고 믿습니다.”